웹 접근성(Accessibility) 준수를 향한 라온비엔피의 고집
라온비엔피(RAON BNP)는 신체적 조건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용자가 정보에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단계에서 한국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을 엄격히 준수하며 차별 없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라온비엔피의 웹 접근성 준수는 단순한 법적 기준 충족을 넘어, 사용자 경험의 본질적인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대체 텍스트 삽입과 스크린 리더 최적화, 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모드 지원,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키보드 운용성 확보 등 보이지 않는 디테일 하나까지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교육 서비스 구축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잡한 기능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라온비엔피 관계자는 “기술의 진보가 누군가에게는 소외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을 배려하는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을 통해, 모두가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